함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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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육아일기 생후 144일 : 엄마껌딱지, 함모니들과 함께 보낸 2박 3일
♥ 정신 없이 지나간 10월 마지막 주간. 화요일에 파주함모니가 와주셨다. 수요일은 여주함모니가 와 주시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어맛..! 그럼 양가 어머님들이 조우하게 되는 건데 이 만남 괜찮을까? 라고 오빠랑 살짝 염려했지만 어머니들께서 아주 하하호호 재미나게 지내다 가셨다. 그건 그렇고 파주함모니 2주 만에 봤다고 또 입술 삐쭉빼쭉 하는 김체리씨...ㅋㅋㅋㅋ 너 왜 삐쭉거리니? 엄마한테만 안겨 있을 거야~~? - 는 금세 뽀글이 함모니 품에 적응해서 또 함박꽃 웃음을 지어주시는 체리씨 (^.^) ♥♥♥ 휘유... 요즘 아주 엄마품을 좋아하는 딸랑구여서 할머니들이 도와주러 오셔도 한동안은 엄마가 안고 놀아줘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