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트 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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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리젠트 운하 #3) 산업혁명이 지난후 애물단지가 된 운하가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런던 시내 한복판을 통과하는 운하가 새로운 명소로
운하하면 네덜란드가 유명하죠. 특히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은 시내 한복판에 운하가 만든 수로가 가득합니다. 그리고 그 운하들을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죠. 풍차 만큼이나 인지도가 높은 관광지가 바로 운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국도 네덜란드처럼 운하를 관광자원으로 만들려고 요즘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리젠트 운하를 돌아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내에 있는 운하는 그 독특한 분위기로 인해서 유명 관광지로 발전할 수 있는 포텐을 가지고 있는 시설이라 할 수 있어요. 이게 관광객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일부러 만들기가 어려운데, 이미 영국은 산업혁명 때문에 전국 곳곳에 운하들이 가득하.......

(영국 런던 / 리젠트 운하 #2) 산업혁명이 지난후 애물단지가 된 운하가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런던 시내 한복판을 통과하는 운하가 새로운 명소로
1년 내내 더위는 모르고 살 것 같았던 런던도 이제 여름이 되면 많이 덥습니다. 이렇게 녹은 아이스크림으로 표현된 조형물이 너무나 잘 어울릴 정도의 더운 날씨가 찾아오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요. 요즘은 런던 사람들이 역대 최고의 폭염으로 인해서 고생이라는 뉴스가 거의 매년 나오고 있죠. 제가 방문했던 9월 초에도 런던은 꽤 더웠습니다. 폭염까지는 아니더라도 한국과 날씨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느껴질 정도로 더웠어요. 제가 한 10년 전에 유럽여행을 상담할 때만 해도 영국은 여름에도 그리 덥지 않고 밤에는 추울 때도 있으니까 감안해서 옷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을 했었는데요. 이제는 이런 소리 하면 욕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