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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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5기 - 폭군 프레이야
헤스티아 파밀리아로 돌아가지 못하고 한동안 새장 속의 새 그 자체로 프레이야 파밀리아에 얹혀 살게된 벨에게 걸린 것은 일종의 커스(저주)였습니다. 이걸 다름이 아닌 신인 프레이야가 걸었으니 풀기 어렵다는 게 문제죠. 지난화에서 오라리오 전역에 기억 조작을 걸어 마을 사람들이 벨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뒤틀려버리게 하는 만행을 저지른 프레이야. 그녀는 자신의 충실한 하인인 회른에게 앞으로 자신의 대역을 계속 맡아줄 것을 지시합니다. 헤스티아는 헤르메스를 찾지만, 헤르메스 역시 신인데도 프레이야에게 세뇌당한 상태였고,(하지만 세뇌당하기 전에 헤르메스가 헤스티아에게 때가 되면 자신이 맡긴 쪽지를 돌려달라고 했는데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