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조각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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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현천 산책길을 걷다! 공공미술 빛조각축제 노원 달빛산책
지난 10월 18일부터 오는 11월 17일까지 노원구 당현천 산책길에서 노원 달빛산책 전시 및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제가 직접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노원 달빛산책은 2020년 노원 달빛산책으로 시작되어 2021년 달, 지구를 보다, 2022 은하수를 거쳐서, 2023 빛의 연금술을 이어 올해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시가 진행됩니다. 상계역에서 중계역에 이르는 약 2km의 구간 곳곳에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산책을 즐기면서 가볍게 보기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생태계와 어우러지는 여러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중계역에서 내려 거꾸로 산책로를 걸어 보았는데요, 역에 내려서 1번 출.......
![[2024 노원달빛산책 숨] 지난번 못본 빛 예술작품 감상 "지난해보다 수준이 높아진듯 수작들이 많다"](https://img.zoomtrend.com/2024/11/07/6750a650-5c2a-5da2-8c49-8c2acc4ed973.jpg)
[2024 노원달빛산책 숨] 지난번 못본 빛 예술작품 감상 "지난해보다 수준이 높아진듯 수작들이 많다"
[2024 노원달빛산책 숨] 지난번 못본 빛 예술작품 감상 "지난해보다 수준이 높아진듯 수작들이 많다" 공공미술 빛조각축제 <2024 노원달빛산책 숨> 2024.10.18~11.17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에서 전시 중인 작품들을 돌아봤다. <2024 노원달빛산택 숨>의 작품들 약 40개를 돌아본 결과 지난해보다 좋은 작품들이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수준이 높아졌다고 할까? 수작들이 많은 것 같다. 단순히 빛을 이용한 풍선 작품들이 아니라 깊이 있는 울림을 줄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았다. 그렇다고 풍선 작품들을 폄하할 의도인 것은 아니다. 개인적인 느낌이라고 생각하길 바란다. 어제 저녁에 둘러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