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모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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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 Freelance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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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Fi 스테이션|2026년 3월 14일|영화

어제 오티티를 뒤지다가 선택한 영화가 [프리랜서]였습니다. 프로 레슬러 출신의 존 시나와 [테이큰]의 피에르 모렐 감독의 영화라 액션은 보장되겠군이라는 마음으로 보게 되었는데요. 진지한 액션 영화는 아니고 코믹 액션 영화였는데요. 큰 웃음 유발보다는 주로 기대와는 다른 전개와 배우들의 표정 연기로 피식피식 웃게 만드는 잔잔 바리 웃음 장르가 들어간 액션 영화라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로맨싱 스톤]이 연상이 되어서... 개인적으로 초 폭력이나 과격한 액션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아무튼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직 특수 부대 출신의 주인공 메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