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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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서울에서 / Made in Korea (2026년)
먼저 스포일러 경고 입니다. 어제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한 인도 영화가 공개 되어서 시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청년기를 보낸 입장에서 힌두어보다는 타밀어가 익숙하게 들리는 듯... 아무튼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 사람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고 있나를 짐작할수 있어서 흥미로웠는데요. 영화를 보고 우리나라 문화의 파급력에 대해 느꼈는데요. 더구나 자국 문화의 자부심이 강한 인도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김구 선생님이 소원하셨던 문화 강국이 되어가는 것이 느껴져서... 영화 내내 전율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영화는 과거 여러 나라에서 영화를 보여준 미국 정착기가 생각이 났는데요.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