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트 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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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아직도 세제 흘리고 닦으시나요? 자취 10년 차가 정착한 드럼세탁기 캡슐세제 세탁세제
드럼세탁기 캡슐세제 세탁세제 바이에트 페블 내돈내산 혼자 자취하는 남자들에게 집안일 중 가장 귀찮고 은근히 스트레스받는 걸 하나 꼽으라면, 저는 주저 없이 '빨래'를 선택하겠습니다. 요리나 청소는 그때그때 내키는 대로 하거나 배달 음식으로 때우면 그만이지만, 입을 옷이나 쓸 수건이 떨어지면 당장 내일 출근할 때 입고 나갈 게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세탁기 앞을 서성여야 하거든요. 세탁기가 알아서 다 빨아준다고는 하지만, 그 준비 과정이 참 번거롭습니다. 무겁고 뚱뚱한 액체 세제통을 낑낑대며 들어 올려서 뚜껑에 용량을 맞추고, 자칫 손이나 세탁기 주변에 주르륵 흘리기라도 하면 그 끈적거리는 걸 물티슈로 박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