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C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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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와 보디가드 / London Calling (2025년)
개인적으로 하루의 기분에 따라 찾게 되는 영화 장르가 다른 경우가 많은데요. 어제는 한번 크게 웃고 싶어서 코미디 영화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코미디 카테고리에서 선택한 영화가 [킬러와 보디가드]였습니다. 원래 제목은 London Calling으로 런던으로부터 소환 정도가 될 것 같은데요. 기대한 만큼 시원하게 웃지는 못했는데요. 누아르에 코미디를 섞으니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박장대소 코미디보다는 피식피식 웃음 유발 코미디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익숙한 것 같기도 하면서 새로운 시도인 것 같아 계속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시력(사실 분별력) 때문에 엉뚱한 사람을 처단한 킬러와.......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