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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나가서 3억 벌었다" 안세영 연초부터 돈벼락, 배드민턴 상금 1위!
"3번 나가서 3억 벌었다" 안세영 연초부터 돈벼락, 배드민턴 상금 1위! 안세영 세 번 대회 35억9천만 루피아 인도네시아오픈 인도오픈 전영오픈 준우승 아시아선수권 닝보 "3개 대회에서 3억을 쓸어담았다" 안세영이 연초부터 질주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인도 오픈 우승. 전영 오픈 준우승. 단 세 번의 대회 참가로 3억 1550만 원을 벌어들였다. 전영 오픈에서 왕즈이에게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그런데도 여자 단식 부문 상금 랭킹 1위였다. 배드민턴 여제의 시작이 심상치 않다. 1. 세 번 나가서 얼마나 벌었나? 인도네시아 매체 랜드뱅크가 안세영의 상금 행보를 집중 조명했다. 슈퍼 1000 레벨의 인도네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