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랑코에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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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했던 오전, 봄꽃 프리지아 칼랑코에키우기

유난히 분주했던 오전 오전 8시반 삼성서울병원 면역치료 예약 딸 학교 수업 전에 다녀오려고 가장 이른 시간으로 예약했고 출근길 정체를 피하려고 아침 7시 출발했어요 진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때는 평소와 완전 반대의 풍경이었는데요 딸이 저를 내려주고, 학교에 갔어요 진짜 기분 이상했네요 저는 내려서 엄마집에 들렀는데 마침 엄마가 아침을 드시고 계셔서 오랜만에 엄마밥도 먹었어요 엄마집에는 식물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봄꽃 이름을 몰라 사진을찍어 검색을 하니 칼랑코에 엄마는 칼랑코에키우기 하신지 꽤 오래 되었는데 엄마도 오늘 이름을 아셨다고 하네요 :) 엄마가 가져가서 키워보라고 하셨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