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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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부모님과 다녀온 수성구 임플란트, 율치과 범어동 임플란트 후기
"치과는 거기서 거기다. 어딜 가도 다 똑같다." 제가 친정엄마를 모시고 가기 가장 쉬운 곳은 백화점이지만, 반대로 가장 모시고 가기 어려운 곳은 바로 치과입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계실꺼라 생각합니다.ㅠㅠ) 최근 친정엄마가 예전에 하셨던 치아가 씹을 때마다 불편하다고 하셨습니다. "이가 빠진 곳에 다시 심은 건데, 지난번 치료가 어떻게 좋은지도 모르겠고, 지금은 음식 씹을 때 이상해."라고 하시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엄마를 설득해서 새로운 곳으로 모시고 가는 건 저에게 미션 임파서블 같은 일입니다. 하지만 치아는 방치하면 더 큰일이 나기에, 제가 지난번 신경치료를 받은 율치과에서 딱 한 번만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