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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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5회::또 뇌 체인지?=현란희 징악?, 김광철=김진주 친아빠, 김진주=금바라 증오???

닥터신 5회::또 뇌 체인지?=현란희 징악?, 김광철=김진주 친아빠, 김진주=금바라 증오???

재미있게 보고는 있지만, 시청률 때문에 걱정인 "닥터신". 임성한 작가님은 드라마 완성도가 아니라 괜찮은 시청률을 안정적으로 뽑아내는 능력 때문에 계속 드라마 활동을 하고 있다고 보여서, "닥터신"의 시청률이 계속 저조하면 이 작품을 기점으로 강제 은퇴 당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된다. 그럼 역시 재미있게 본 "닥터신 5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5회 엔딩"은 심하게 헷갈렸다. 신주신(정이찬)이 뇌 체인지 수술을 또 할 것 같은데, 수술 대상이 모모(백서라)의 몸에 있는 현란희(송지인)와 김진주(천영민)의 뇌인 것 같기 때문. 그런데... - 김진주(천영민)는 모르겠고, 현란.......

닥터신 송지인 딸 귀신 엔딩, 이번엔 충격보다 더 찝찝하게 남았던 3회 결말

닥터신 송지인 딸 귀신 엔딩, 이번엔 충격보다 더 찝찝하게 남았던 3회 결말

닥터신 송지인 딸 귀신 엔딩, 이번엔 충격보다 더 찝찝하게 남았던 3회 결말 이번 닥터신 3회는 보고 나서 바로 정리가 되는 회차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자극적인 장면이 세서 놀라기도 했지만, 그보다 더 크게 남은 건 기괴하게 뒤틀린 감정선이었거든요. 특히 송지인이 맡은 현란희를 중심으로 전개가 흘러가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딸의 뇌 이식 이후 자신의 몸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엔딩은 단순히 센 전개라고 보기엔 너무 음산했고, 그래서 닥터신 송지인 딸 귀신 엔딩이라는 말까지 붙는 게 이해되더라고요. 이번 회차는 진짜 임성한표 정서를 제대로 찍어낸 느낌이었어요. ──────────────────────── 겉.......

닥터신 4회::현란희=둘째 딸 모모의 몸으로 첫째 딸 금바라의 남자를?, 금바라 친아빠=폴 김

닥터신 4회::현란희=둘째 딸 모모의 몸으로 첫째 딸 금바라의 남자를?, 금바라 친아빠=폴 김

"닥터신 4회"를 보니까 이 드라마에서 징악 당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빌런은 현란희(송지인) 같다. 정리하면... - 모모(백서라)는 현란희(송지인)가 두 번째로 낳은 딸. 현란희의 첫 번째 딸은 현란희가 고등학교 때 폴 김(지영산)과 사고 쳐서 낳은 후 버렸는데, 금바라(주세빈) 같다. 그런데 "임성한 월드"에서는 자식을 버린 행동은 징악당할 행동 같다. - 첫째 딸을 버린 것도 문제인데, 현란희는 둘째 딸 모모(백서라)의 몸을 강탈한 후 모모의 뇌를 죽여 버렸다. 또한 현란희 본인의 몸도 죽여 버렸다. 살인을 두 번 저지른 셈인데, 자신이 낳은 자식을 죽게 만들어 자식의 몸을 빼앗은 것도 "임성한 월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