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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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도체 ETF에 5조 넣은 사람들, 레버리지 들고 있다면 지금 이걸 꼭 알아야 한다는데
1~3월 한국 반도체 ETF 23개에 개인 자금 5조 179억원이 유입됐다. 이 중 레버리지 상품에만 수천억이 몰렸다. 연초 대비 +109% 수익을 낸 상품도 있지만 방향이 하루 틀리면 그 배수만큼 잃는 구조다. --- # 서론 올해 반도체 ETF에 개인 자금 5조원이 넘게 들어갔다. TIGER 반도체TOP10에만 1조 7537억원이 쏟아졌다. 레버리지 상품에도 수천억이 몰렸다. 연초 대비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수익률 109%. 그 숫자가 사람들을 끌어당겼다. 그런데 그 돈 중 얼마나 지금도 남아있을까. 3월 3일 코스피 폭락장 하루에 레버리지 ETF는 두 자릿수로 빠졌다. 109% 벌었다가 하루 만에 30% 날리는 일이 반도체 레버리지에서 일어났다. 반도체 ETF는.......

큰손들이 5조 팔아치운 날 조용히 담은 국내주식 이 리스트가 진짜다
3월 3일 외국인이 역대 두 번째 규모인 5조 1737억원을 팔아치웠다. 그런데 그 폭락장에서도 조용히 사들인 종목들이 있었다. 셀트리온, 한화시스템, HD현대중공업,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 # 서론 3월 3일 코스피가 7.24% 폭락했다. 외국인이 5조 1737억원을 쏟아냈다. 삼성전자 3조 2106억원, SK하이닉스 1조 2164억원, 현대차 3218억원. 시총 상위 3종목이 집중 매도됐다. 개인은 그 물량을 받아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8조원이 넘게 들어갔다. 그런데 같은 날, 외국인은 다른 리스트도 열고 있었다. 셀트리온 799억원, 한화시스템 549억원, 현대건설 464억원, 두산 463억원, SK 444억원. HD현대중공업 428억원, 삼성생명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