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시범경기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야구 직관 중 파울볼 대참사 썰 (SSG vs 키움 시범경기 이마트프랜들리존)

야구 직관 중 파울볼 대참사 썰 (SSG vs 키움 시범경기 이마트프랜들리존)

뷰티풀시너리|2026년 3월 23일|스포츠

SSG vs 키움 시범경기 어제 랜더스 직관 한줄 요약은 파울볼 맞은 대참사 기록입니다 처음으로 딸이 운전해서 가는 랜더스필드 이제 랜필 와인 가능각인가? 주유도 하고 세차도 하고 기분좋게 인천으로 출발! 금요일은 랜더스라이브존 일요일은 이마트프랜들리존 오후 5시경기 단콘이었어요 (낮에 인천에서 마라톤이 있었다고) 시범경기라 그물 안내려주고 유니폼도 걸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최정선수가 사인해주는건 흔한 일이 아닌데... 이때부터 다들 그물앞으로 모이기 시작했어요 배티가 와서 아주 잔망을... 그리고 제가 배티에게 제대로 농락을 당했는데 나중에 클립영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ㅎㅎ 어제의 소확행 김민준 선수 사인받기 유니.......

"이게 1억짜리 방망이냐?" 최다 안타왕 손아섭의 무력시위, 클래스는 영원하다

"이게 1억짜리 방망이냐?" 최다 안타왕 손아섭의 무력시위, 클래스는 영원하다

prologue KBO 안타 제조기 손아섭이 이번 겨울 참 매서운 한파를 겪었다. 통산 안타 1위라는 대기록을 쓰고도 시장에서 외면받으며 겨우 1억 원에 도장을 찍었으니 자존심이 말이 아니었을까? 그런데 시범경기 시작하자마자 146km 직구를 밀어쳐서 2루타 2방을 꽂아버리는 거 보니까 역시 다르긴 달랐다. 오늘, 이 글에서는 굴욕적인 계약을 실력으로 되갚아준 손아섭의 부활 비결과, 한화의 '우승 조커'로서 그가 가질 진짜 가치를 알아본다. 전설의 증명, 1억 원의 일침 솔직히 손아섭이 캠프도 못 가고 혼자 몸 만들었다길래 다들 반신반의하지 않았나? 근데 경기장에서 스윙 돌리는 거 보니까 기우였다. 주전 자리도 보장 안 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