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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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로 3기 - 대반격의 시작
총출동한 마녀교 대죄주교 5인방의 목적이 마녀(사테라)의 심장, 은발 엘프(에밀리아), 인공 정령(베아트리스), 그리고 복음서의 원본인 예지의 서입니다. 은발 엘프는 지극히 레굴루스의 취향인데 베아트리스와 예지의 서까지 노릴 줄이야. 오토는 1년간 내정관으로 지내면서 로즈월과 접할 기회가 많아 그를 보면서 흉계를 꾸미는 기색은 없었다고 하지만,(로즈월은 2기 성역 사건의 흑막이었지만 사건이 끝나자 일행에게 두들겨 맞고 갱생) 그래도 작년까지 예지의 책의 기술대로 행동했던 사람인데 자신들을 전력으로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그 기술된 내용조차 말하지 않는다면서 그를 신용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의 국면에 예지의 서.......

리제로 3기 - 모두의 마음을 움직인 스바루의 연설
레굴루스의 감시가 소홀한 틈에 에밀리아는 마침 마녀교 졸병들을 해치운 알데바란과 연락이 닿고, 알데바란은 에밀리아에게서 들은 말을 스바루에게 전달했습니다. 도시청사를 탈환했지만 여전히 도시 대부분이 마녀교에 장악당했고 주민들은 지하 피난소에서 공포에 떨고 있기에 이들의 사기를 되찾을 필요가 있었고, 누군가가 마녀교가 그랬던 것처럼 미티어로 방송 연설을 해야했습니다. 아나스타시아, 율리우스, 가필, 알 모두 스바루를 추천했고 평소에 남들 앞에 서는 것을 부끄러워하던 스바루는 이세계에 처음 와서 겪은 수많은 일들과 자신의 활약으로 은혜를 입은 히로인들(에밀리아, 렘, 베아트리스)을 떠올린 뒤 결심을 하고 미티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