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처 영화
포스트: 1
Posts
1 post
크롬의 저주 / Curse of Crom: The Legend of Halloween (2022년)
80~90년대에는 저예산 크리처 영화들이 다수 선보이게 되는데요. 크리처 영화 팬층이 형성이 되면서 대중에게 익숙한 크리처들부터 아주 생소한 크리처들까지 다양하게 등장을 하게 됩니다. 저예산이라 비주얼적으로나 완성도 면에서 엉성한 면이 있었지만 다양한 크리처를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요. 80~ 90년대 크리처 팬이라면 아직도 비디오 대여점에서 새로운 크리처 영화 정보를 보고 출시일을 기다린 경험이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도 80~90년대 스타일의 저예산 크리처 영화에 도전을 하는 영화들을 심심치 않게 보게 되는데요. 오늘 리뷰하는 [크롬의 저주]은 크리처 영화에 십대가 주인공을 맡은 익숙한 스타일이라고 보면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