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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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감귤아트전 ‘귤빛이 물들다. 예술로 이르다.’

2024 감귤아트전 ‘귤빛이 물들다. 예술로 이르다.’

2024 감귤아트전 ‘귤빛이 물들다. 예술로 이르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520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2024 감귤아트전 ‘귤빛이 물들다. 예술로 이르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이 23일, 24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해설을 들으며 작가의 작품세계 및 제작방식을 이해하고 작가의 작품 및 제작 기법 등을 활용한 미술체험 프로그램이다. 이강인 작가는 성인을 대상으로 ‘실크스크린 이해하기’, 이율주 작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만의 감귤창고 만들기’수업을 진행한다. 참가자 인원은 강좌당 요일별로 8명씩 총 3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접수는 11월 12일 오전 9시부.......

실크스크린 인쇄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없다?! 당신의 생각은...

실크스크린 인쇄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없다?! 당신의 생각은...

실크스크린을 처음 접하게 되면 가장 보편적인 반응이 "신기하다?!"에요. 그 다음으로 "간단하네.. 쉽네"가 아닐까 싶어요. 네 그렇습니다~ 신기하죠~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 신기함에 빠져서 앞뒤 재보지도 않고 실크스크린에 뛰어드는 사람들도 있죠. 그러다 훅~ 갑니다~ 모든일이 그렇겠죠. 그리고 쉬워요~ 간단합니다. 제판에 잉크 올리고.. 스퀴지로 쭈~욱 긁어주면... 짜잔~ 인쇄가 되죠. 그것도 패브릭에 말이죠. 정말 간단하고 쉽습니다. 여기엔 전제조건이 있는데... 사진에서 보이는 나무틀, 그러니까 "제판"이 있어야하죠. 제판=인쇄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흔히 인쇄소에서 종이.......

실크스크린으로 인쇄하는 패브릭 달력 마지막 공정, 단순노동이 왜 이렇게 좋을까?!

실크스크린으로 인쇄하는 패브릭 달력 마지막 공정, 단순노동이 왜 이렇게 좋을까?!

2024년도 11월... 이제 단 두달이 남았어요~ '단...' 아니라 '아직도..'라고 해야한다는데.. 전 그게 잘 안되네요~ 2025년이 다가오고 있으니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바로 "달력" 그 중에도 패브릭 달력은 인테리어 소품으로 적지 않은 역할을 하죠. 실크스크린으로 인쇄 제작하는 패브릭 달력은 다소 복잡한 공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게 다 모든 공정이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을 거쳐야하는... 나무틀에 타카로 샤치기를 하고 (메쉬를 나무틀에 고정하는 과정) 세척/건조후에 감광액을 발라서 감광기에서 필요부분을 뚫어내죠. 이렇게 뚫어내는 판화가 바로 "공판화" 맞아요!! 실크스크린은 공판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