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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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쿠마온-6] 나믹-고기니-람타라 카락-라즈 카락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07/2fba19f1-51f7-554b-95a5-8e10fc4a8578.jpg)
[쿠마온-6] 나믹-고기니-람타라 카락-라즈 카락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2 08 트레킹 Namik - Gogini - Rantara Kharak - Raj Kharka 2,540m 8시간 / 11.3km 아침에 출발을 기다리는데 웬 강아지 한 마리가 혼자 찡찡거렸다. 아까 하얀 개를 따라다니는 걸 봤기에 녀석의 목덜미를 들어서 주변을 살폈다. 그런데 하얀 개는 어미가 아닌지 녀석을 못 본 척했다. 아마도 강아지 녀석이 어미로 삼을 만한 무언가를 계속 따라다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다른 일행들이 있는 곳까지 데려왔더니 내 발 옆에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았다. ㅠㅠ 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녀석을 놓고 가려니 가슴이 아팠다. 다행히 요리사 난두가 녀석에게 먹을 것을 챙겨주었다. 강아지.......
![[쿠마온-5] 보딕야르 카락-수르 숭그리 칼-나믹(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06/a6255f9d-c767-57bd-8c88-c2bbe827ad1f.jpg)
[쿠마온-5] 보딕야르 카락-수르 숭그리 칼-나믹(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1 07 트레킹 Bodigyar Kharak - Dharpani Kharak - Sur Sungri Khal 3,108m - Balchan Kund - Namik 2,200m 7시간 30분 / 11km 야영지에서 계곡까지 내려선 후 다리를 건넜다. 그리고 무너진 길을 따라 올라갔다. 우리가 야영했던 곳 아래에서는 양과 염소들이 머물렀다. 녀석들을 지키기 위해 간밤에 불을 켜놓고, 양치기 개들이 보초를 섰다. 그만큼 포식자가 많다는 뜻일 게다. 네팔도 그렇지만 히말라야 저지대 트레킹은 크고 작은 고개를 넘는 여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높은 지역은 여러 날에 걸쳐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그만이지만, 저지대는 부침이 심한 편이다. 우리.......
![[쿠마온-1] 카트만두-델리-문시야리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02/19ed9d13-51b1-529a-befd-dd7c47433b8a.jpg)
[쿠마온-1] 카트만두-델리-문시야리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05 01 인천 - 델리(에어 인디아 12:15-16:35 8kg/25kg) 카드만두 - 델리(에어 인디아 10:05-11:45 10kg/30kg) 델리 공항 픽업, 델리 기차역으로 이동 오버나이트 기차 델리 - 카트고담 [출발 22:05 - 도착 05:05] 네팔 극서부 트레킹을 마치고 카트만두에서 델리행 비행기를 타는데, 보안 검색을 몇 번이나 하는지 모르겠다. 공항에 들어갈 때 한 번, 체크인 후 보안검색에서 한 번, 비행기 탈 때 또 한 번. 에어 인디아만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왜 이렇게 검색을 많이 하는지 모르겠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일행들을 기다리며, 델리 공항에서 시간을 보냈다. 저녁때가 되어서야 쿠마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