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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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나한상 등 와불상 외호..외도2동 관세음보살바위

[향토문화] 나한상 등 와불상 외호..외도2동 관세음보살바위

[향토문화] 나한상 등 와불상 외호..외도2동 관세음보살바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675 외도2동에 있는 절 대원암 북쪽 바다에는 좌우로 길게 뻗은 바위 외도2동 관세음보살바위 위치 ; 제주시 외도이동 304-1번지(월대5길17)의 북쪽 바다 시대 ; 미상 유형 ; 자연유산 외도2동에 있는 절 대원암 북쪽 바다에는 좌우로 길게 뻗은 바위가 있는데 마치 관세음보살이 누워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관세음보살바위라고 부르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일화가 전한다. 불교신자인 정장순씨는 제주에 정착하여 식당을 운영한 지 두달여 동안 여러 차례 꿈에서 관세음보살상을 만났다고 한다. 아침 일찍 일어나 외.......

[향토문화] 바닷물 올려 증발시키는 방법..외도2동 소금빌레(돌염전)

[향토문화] 바닷물 올려 증발시키는 방법..외도2동 소금빌레(돌염전)

[향토문화] 바닷물 올려 증발시키는 방법..외도2동 소금빌레(돌염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307 돌소금밭은 일정한 개인소유가 인정되었으며 매매도 이루어졌다 외도2동 소금빌레(돌염전) 위치 : 외도2동 연대마을길 52(외도2동 1985-6번지)의 북서쪽 바닷가 평평한 암반 시대 : 조선시대 추정 유형 : 생산기술유적(돌염전) 돌염전은 소금빌레라고도 불리는데 여기서 빌레는 넓적한 돌을 의미한다. 이렇게 해안가에 넓게 깔려 있는 암반 위에 바닷물을 이용해 천일염을 제조하였다. 이러한 돌염전은 일반적인 제염방법과 달리 암반을 활용하여 해수를 직접 증발시키는 제염 형태를 취한다. 돌소금밭은 일.......

[향토문화] 돌들 모아 원뿔형 탑 쌓아..외도2동 방사탑 1호(東)

[향토문화] 돌들 모아 원뿔형 탑 쌓아..외도2동 방사탑 1호(東)

[향토문화] 돌들 모아 원뿔형 탑 쌓아..외도2동 방사탑 1호(東)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269 일반적으로 암탑과 숫탑을 쌓는데 외도동에는 숫탑만 쌓았다. 외도2동 방사탑 1호(東) 위치 ; 외도2동 307-1번지의 북동쪽 시대 ; 미상(조선시대 추정) 유형 ; 민속신앙(방사용 탑) 마을의 재앙을 방지하고, 평온을 가원하는 뜻으로 마을에서는 돌들을 모아 원뿔형의 탑을 쌓았다. 외도동에는 마을 해변에 육지에 가까운 곳인 동서로 서로 마주보게 만들었다. 두 탑의 거리는 300여m로 동쪽과 서쪽 모두 숫탑이다. 일반적으로 암탑과 숫탑을 쌓는데 외도동에는 숫탑만 쌓았다. 탑의 모양은 원래 원뿔형이었겠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