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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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아이랑 갈만한곳 만화카페 두리서가
나이를 점점 먹고 육아를 하면서 하루의 자유시간이 생긴다면 저만의 힐링하는 방법은 바로 만화카페를 방문하는것입니다. 만화카페에서 어려서부터 보던 만화의 최신화를 보고, 배고프면 라면도 시켜서 먹고 밥도 먹고, 간식도 먹고 혼자 만의 시간을 보내는게 정말 좋더라고요. 한동안 자유시간이 없어서 시간을 못내다가 얼마전 오후 시간이 남아서 오랜만에 만화카페를 들려봤는데요. 제가 들린곳은 시흥 은계에 위치한 '두리서가'라는 만화카페입니다. 요즘은 프랜차이즈도 많은데 여기는 사장님이 따로 운영을 하시는거 같더라고요. 방문 후 신발장에 신발을 우선 보관하고 편안한 슬리퍼로 갈아신어줍니다. 옛날에는 만화카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