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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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18 kbo 시범경기 마지막 날
고척을 제외한 나머지 경기 모두 강추위로 취소되었습니다. 그래서 고척 경기가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가 되었는데 키움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1점차 진땀승을 거두었죠. 키움이 드래프트 1순위로 뽑은 정현우의 4이닝 3피안타 2사사구 3K 1실점 호투와 여동욱의 결승 홈런 등, 2005년 이후 신인들이 시범경기에서 주전으로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반면 롯데는 올해도 전체적으로 글렀구나라고 느끼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