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고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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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필수품 네이버 파파고 번역기 간판찍자~
어릴 때 필리핀 보라카이 살았을 때 태국 방콕으로 출장 겸 여행을 간 적이 있었다. 그때 비로서야 알았지. "아.. 내가 잘하는 언어가 영어구나.. 한국어 다음에 영어가 세상 제일 편하구나.." 필리핀이나 말레이시아가 영어가 구리다 해도 그들은 영어권 국가로 길거리 할머니들도 영어로 말한다. 그런데 태국이나 베트남은 자국어가 강해서 영어를 못하는 사람의 비중이 높다. 그래도 베트남이 외국인인 나로서 그나마 좋은게, 글자가 영어를 변형하여 쓰다 보니, 글자는 대충이라도 읽을 수 있다. 베트남어는 몰라도 글자를 소리내어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편해. 그런데 태국과 일본어만 넘어가도 까막눈 된다. 뜻은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