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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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 4월의 라하하

어린 왕자 - 4월의 라하하

3월 라하하는 그 유명한.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읽을 때 마다 새로운 책. 우리는 그런 책을 명작이라고 하고, 고전이라고 한다. 27가지 이야기 하나하나로 독서 토론을 해도 될만큼 버릴게 없는 내용이다. 오늘 새로 오신 두 분이 참 귀하다. 천군만마를 얻은 마음이다. 어른 들은 잘 믿지 않는다. 어른들은 혼자서는 아무 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매번 설명을 해주어야 하니 아이들에게는 피곤한 일이다. 어른들은 숫자와 논리와 이익으로 판단한다. 그런 어른을 순수한 아이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여우:길들여진다는 관계를 만들어간다는 의미이다. 만일 네가 날 길들이면 너와 난 이 세상.......

야간 비행 앙투안 드 생택쥐페리

야간 비행 앙투안 드 생택쥐페리

누가 뭐래도 생택쥐페리는 '어린 왕자'로 기억한다. 나도 어린 왕자말고는 딱히 기억하질 못한다. 그렇게 볼 때 원히트 작가인가 라는 생각도 든다. 어린 왕자를 생각할 때면 그래도 된다. 불멸의 책 한 권을 썼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어린 왕자는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회자된다. 단순히 책을 읽지 않은 사람도 제목을 안다. 수많은 작품에서 어린 왕자 내용이 전해진다. 책을 읽지 않았어도 어린 왕자가 했던 많은 대사를 기억할 정도다. 그런 생택쥐페리는 죽음과도 다소 미스테리했다. 그는 작가이면서도 조종사다. 꽤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는데 단순히 조종사 자격증을 딴 게 아니다. 직접 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