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워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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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처스 / The Watchers (2024년)
스포일러 있습니다. 오늘은 쿠플에서 영화 한 편을 선택했는데요. 감독 크래딧에 이샤나 샤말란으로 언급이 되어 있어 웹서핑을 했더니 아버지가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었네요. 최근에는 할리우드 영화 정보와는 담을 쌓고 살아서인지 모르는 일의 투성입니다. 아무튼 당연히 비교가 되는 아버지 영화들과 차별화를 이루면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포스터를 보고 혹시 고어 영화가 아닌가 해서 잠시 망설였는데(고어 수준의 호러 영화는 견디기 힘들어서...), 그럼에도 샤말란 이름이 시청을 강요한 듯합니다. 아무튼 영화는 우려와는 달리 판타지 장르였는데요. 독창적인 페어리 소재의 퓨전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
![[영화 더 워처스 리뷰 후기 쿠키] 감독으로서가 아닌 딸로서 아빠를 흉내내기에 바빴던](https://img.zoomtrend.com/2025/03/21/54b0bcf0-6700-5857-8370-2ca38c3a0fe0.jpg)
[영화 더 워처스 리뷰 후기 쿠키] 감독으로서가 아닌 딸로서 아빠를 흉내내기에 바빴던
[영화 더 워처스 리뷰 후기 쿠키] 감독으로서가 아닌 딸로서 아빠를 흉내내기에 바빴던 5점 만점 2점(★★) “보이지 않는 그들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거대한 숲속에서 길을 잃은 예술가 ‘미나’(다코타 패닝). 누군가의 다급한 부름에 쉘터로 들어가지만, 곧 자신이 낯선 세 명의 사람들과 이곳에 고립되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매일 밤, 거울 벽 너머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는 미지의 존재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 그들은 누구인가? 무엇인가? 어디에 있는가? 한국에서는 조용히 개봉이 무산되었고 해외에서는 기대에 못미치는 성과를 거둔 영화. 잊고 있었는데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