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7인
포스트: 1
Posts
1 post
<언젠틀 오퍼레이션> - 긴장보다는 익살로 밀어붙인다
(2025/03/20 : 메가박스 송파 파크하비오) 은 나 등의 세계대전을 무대로 한 첩보극을 서부극의 관성 내로 끌고 들어온 작품이라 볼 수 있을 겁니다. 사실 휘파람 섞인 음악으로 시작되는 도입부만으로도 이 영화가 황량한 서부극의 정서를 적극 활용코자 했다는 건 누구나 쉽게 간파할 수 있는 포인트일 테니까요. 애초에 작전을 조립해 가는 인물이 일곱 명인 점 또한 '존 스터지스' 감독의 유명 서부극인 을 떠올리게 만들기도 하고요. 거기에 한 술 더 떠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