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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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황당한 취준기? 누나들 선택받고 돈벌고 싶다는 고민남(무엇이든 물어보살)

너무 황당한 취준기? 누나들 선택받고 돈벌고 싶다는 고민남(무엇이든 물어보살)

나무처럼|2026년 3월 8일|방송/연예

너무 황당한 취준기? 누나들 선택받고 돈벌고 싶다는 고민남(무엇이든 물어보살) 세상은 갈수록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느낌이다. 그런 상황 속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고민남이 등장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역대급 고민을 털어놓은 의뢰인이 나왔다. "어릴 때부터 가난하게 살다 보니까 안 굶고 하고 싶은 거 다 할 정도로 돈을 많이 벌고 싶다" 이 짧은 문장 속에서 고민남의 문제가 시작되는 거 같다. "뭐 이런 애가 다 있어? 야 나가!" "들어가. 가서 해~" 이수근은 잔뜩 화가 났고, 서장훈은 포기한 듯 말했다. 도대체 왜? 정돈되지 못한 머리, 한눈에 봐도 좋아 보이지 않는 옷을 입은 고민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