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켓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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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와 마법 크레용 / Harold and the Purple Crayon (2024년)
과거 학창 시절 아이들 영어 회화를 가르칠 때 귀 뜨임을 위해 애니메이션을 자주 틀어주었는데요. 그중에서도 현지 아이들은 50년대 애니메이션들을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50년대 애니메이션에 더 정감이 가는데요. 익숙한 제목의 영화가 넷플릭스에 공개되어서 클릭을 했습니다. 해럴드와 마법 크레용인데요. 바로 기억이 나는 것이 아기가 만들어내는 상상의 세계를 그렸던 동명의 단편 애니메이션입니다. (원작은 크로켓 존슨의 아동 소설) 기본적으로 주인공 아가가 보라색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면 그 대상이 보라색으로 살아나게 되고 모험을 하다가 침대로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