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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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사서추천도서 ④ 인문과학 분야 | 제대로 연습하는 법 : 어학부터 스포츠까지, 인지심리학이 제시하는 배움의 기술

2025년 4월 사서추천도서 ④ 인문과학 분야 | 제대로 연습하는 법 : 어학부터 스포츠까지, 인지심리학이 제시하는 배움의 기술

아투로 E. 허낸데즈 지음; 방진이 옮김 | 북트리거 지학사 | 2024 국립중앙도서관 청구기호 181.44-25-1=2 사서의 추천 글 한때 유행했던 일만 시간의 법칙을 기억하는가? 어떤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한 일만 시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개념이다. 하지만 단순히 연습의 양이 많다고 해서 모두가 전문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심리학자이자 다중언어 구사자, 테니스 선수로도 활약했던 저자가 학습과 훈련, 그리고 기량 향상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결과를 담고 있다. 장 피아제, 노엄 촘스키, 그리고 일만 시간의 법칙을 제창한 심리학자 안데르스 에릭손 등 대가들의 이론 및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뇌과학과 인지심리학.......

2025년 4월 사서추천도서 ③ 인문과학 분야 | 지명발견록 : 우리 땅 이름의 숨겨진 이야기

2025년 4월 사서추천도서 ③ 인문과학 분야 | 지명발견록 : 우리 땅 이름의 숨겨진 이야기

이경교 지음 | 문학수첩 | 2024 국립중앙도서관 청구기호 981.1-24-16 사서의 추천 글 우리가 매일 부르는 익숙한 지명들. 그 이름의 유래와 의미는 무엇일까? 시인이자 인문학자인 이경교의 『지명발견록』은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열쇠다. 고유어 지명들은 한자어로 바뀌며 많은 변화를 겪었다. 일정한 기준 없이 뜻이나 소리를 한자로 옮기는 과정에서 본래의 아름다운 의미가 흐려진 것이다. 예를 들어, 밀양은 '미르벌', 즉 ‘물이 질펀한 들녘’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었다. 섬진강은 '모래여울', 흑산도 사리 마을은 '모래미'라는 아름다운 이름이 있었다. 목포의 다순구미 마을은 '볕이 따스한 후.......

2025년 2월 사서추천도서 ⑥ 인문과학 분야 | 생각의 기술 : 바로 써먹는 논리학 사용법

2025년 2월 사서추천도서 ⑥ 인문과학 분야 | 생각의 기술 : 바로 써먹는 논리학 사용법

코디정 | 이소노미아 | 2024 국립중앙도서관 청구기호 170-24-12 사서의 추천 글 정보 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생각의 기술』은 논리학을 ‘인간 공통의 사고 구조를 탐구하는 학문’으로 새롭게 정의하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법을 제시한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논리의 기초를 다지는 것으로 시작해 인간의 사고 과정을 탐구하고, 마지막으로 일상에서의 논리적 사고 활용법을 다룬다. 복잡한 논리학 개념을 다양한 예시와 그림으로 쉽게 풀어내며, 각 장의 요약을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이 특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