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디어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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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도깨비 복덕방 + 호텔 디어 그레이스
한국 소설 도깨비 복덕방 + 호텔 디어 그레이스 도선우 가는 곳마다 이게 아닌데.. 란 생각이 들어 쉽게 일을 그만두었던 '민웅'. 그가 드디어 평생을 바쳐도 좋다 싶을 회사를 만났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야~ 정규직 발령을 받고 1년도 되지 않았는데 그 회사가 망해버렸다. 좌절감에 빠진 상태로 늦은 시간 퇴근을 하던 '민웅'의 눈앞에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된 건물이 들어온다. 찻집인가..?란 생각에 저도 모르게 이끌려 들어간 그곳은 "복덕방"이었다. 십 대 소녀로 보이는 아이가 주인이랍시고 나와서는 '민웅'에게 이사할 집을 알아서 추천해 준다. 심지어 집세가 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