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adian
포스트: 1
Posts
1 post
아카디안 / Arcadian (2024년)
판타지 장르가 아닌 경우 크리처는 주로 호러 영화들과 맞닿아 있지만, 체험하게 되는 공포감은 사뭇 다른 것 같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나 심취했던 80~ 90년대 저예산 크리처 영화들이 주었던 재미를 돌이켜보면... 먼저 새로운 크리처가 등장을 하고 크리처로부터 만들어진 위급한 상황을 통해 주인공이 살아남는 과정을 흥미롭게 본 것 같습니다. 위기의 상황을 만드는 크리처가 등장하는 영화들은 생존 장르와 콜라보가 되는 것인데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대재난 상황에서 생존한 아버지 폴과 쌍둥이 아들 조셉과 토마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재난 상황이 발생을 하고 폴은 두 아들을 지키려고 합니다. 그로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