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라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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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켓 자유여행 휴양지 기념품 정실론 방라로드 빠통비치
배짱이의 첫 동남아 휴양지가 어디였을까? 이번 편에서 전하는 태국 휴양지 푸켓이다. 2004년 태국 배낭여행은 북부 치앙라이에서 남부 푸껫까지 한 달 여간의 일정이었다. 당시 6월이었고 우기 시즌이었지만 푸껫은 햇살 쨍하고 무더운 날씨였다. 7월 말일 경 방문한 적도 있었는데, 하루 한두 번 스콜 외엔 맑았다. 어디까지나 날씨 운이긴 하지만 말이다. 팁이라면 이 시기에 방문하면 숙소가 저렴해진다. 그렇게 인연이 된 태국 푸켓 자유여행은 올해 5번째 방문했다. 일정이 짧은 관계로 빠똥 비치 근처 숙소를 잡고 알차게 인근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보냈다. 가장 핫 한 1월 성수기에 방문한 Phuket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활력이 넘쳤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