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응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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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푸응 다이어트 14kg 감량한 다이어트 찐후기
푸응 다이어트 14kg 감량한 다이어트 찐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날씨가 제법 풀리면서 옷차림이 점점 얇아지고 있죠. 봄이 다가오는 건 참 좋지만 겨우내 찌워둔 군살들을 보면 한숨부터 푹푹 쉬게 되네요. 저도 얼마 전 옷장 정리를 하며 작년에 즐겨 입던 바지들을 하나씩 꺼내서 입어보았어요. 그런데 허리가 하나도 안 잠기고 허벅지에서부터 꽉 끼는 게 정말 충격 그 자체였답니다. 30대의 뱃살 고민과 뼈저린 현실 30대에 접어들고 나니까 확실히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나잇살이 무섭게 붙더라고요. 특히 복부에만 집중적으로 살이 튜브처럼 찌기 시작하니까 자신감도 뚝뚝 떨어졌어요. 예전에는 며칠만 바짝 굶어도 금방 배가 쏙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