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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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29회::강재인=참 잘했어요, 강세리=정말 행복할 듯~, 정오성+강미란=강승우

여왕의 집 29회::강재인=참 잘했어요, 강세리=정말 행복할 듯~, 정오성+강미란=강승우

"여왕의 집 29회"에서 강재인(함은정)은 황은호(여시온)를 죽인 뺑소니범의 아들이 오토바이에 치일 뻔한 걸 우연히 목격하고, 뺑소니범의 아들을 구해낸다. 그리고 뺑소니범의 부인은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자기 남편 때문에 아들이 죽은 강재인(함은정)을 처음부터 신경 쓰고 있었던 것 같은데, 강재인이 아들까지 구해줘서 그런지 남편을 더 닦달, 강재인에게 진실을 말하게 만든다. 뺑소니범이 죽이라고 사주 받은 사람은 황은호(여시온)가 아니라 강재인이었고, 실수로 황은호가 죽게 됐다는 사건의 진실은 강재인을 충격으로 몰아넣는다. 그런데 여기서 김민주 작가님의 필력이 아쉬웠다. 잘 쓰는 작가님이었으면 자.......

여왕의 집 25회::김민주 작가님=GOOD, 황은호 사망?, 강세리 청부 살인?

여왕의 집 25회::김민주 작가님=GOOD, 황은호 사망?, 강세리 청부 살인?

"여왕의 집 25회"에서 강세리(이가령)는 한약으로 황기찬(박윤재)을 죽이려고 했다는 혐의 때문에 체포됐지만 재빨리 돈으로 문제의 한의사를 매수, 강재인(함은정)만 바보로 만든다. 이후 강세리(이가령)는 아이 때문에 찾아온 강재인(함은정)의 싸다구까지 갈기며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그런데 아이 때문에 무릎까지 꿇려고 한 강재인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는 황기찬(박윤재)을 본 강세리는 아이로 강재인을 꼬여 내어 강세리를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강세리와 강재인의 전화 통화를 엿들은 황지호(권율) 때문에 엄마와 만날 수 있게 됐다고 오해를 하게 된 황은호(여시은)는 → 강세리가 대놓고 자기는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