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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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귀궁 15회::해피 엔딩이겠지만 답답, 대비의 대활약
"드라마 귀궁"의 결말은 해피 엔딩이겠지만, 그럼에도 15회는 답답했다. 팔척귀가 왕 이정(김지훈)에게 빙의되면서 파국 of 파국인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 당장 참형 당하는 걸 보고 싶었던 풍산(김상호)은 참형 직전에 팔척귀가 빙의된 왕 이정(김지훈) 때문에 당당하게 생존하고, 더 나아가 궁궐로 들어가 팔척귀에 빙의된 왕을 모신다. 또한 팔척귀는 왕 이정의 충신들이라고 할 수 있는 김응순(김인권), 김근후(김동혁), 서재일(한민)을 쫓아내 버린다. 안 죽이고 쫓아내서 그나마 다행인가??? "귀궁 15회"는 답답한 전개가 이어지던 와중에 그래도 숨통이 트이는 이야기들도 있었다. 정리하면... 1. 김응순(김인권),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