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을 파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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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을 파는 집 / Needful Things (1993년)
개인적으로 가장 취약한 장르는 역시 호러 장르인데요. 호러 영화를 보면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 큰 이유이기도 하고, 그보다는 쫄보인 이유가 더 큰 것 같고 아무튼... 타 장르에 비해 그냥 패스한 영화들이 많아서 어제는 호러 장르를 찾아보자고 호러 카테고리를 뒤졌습니다. (그나저나 비티비에는 사이언스 픽션 카테고리가 없는 것이 너무 큰 불만입니다. 최근 사이언스 픽션 장르의 영화를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물론 카피 영화의 명가(?) 어사일럼 발 영화들과 같은 카피 영화들은... 음...) 그러다 스티븐 킹의 원작을 영화화 한 [욕망을 파는 집]을 발견하고 시청을 했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일단 스티븐 킹 원작 소설 &q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