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랑영이랑
포스트: 1
Posts
1 post
돌잔치와 엄마잔치 그 사이 어디쯤.. 어느새 일년 연인의정원 판교점, 더헤디메이크업, 별이랑영이랑 스냅
살도 다 못뺐는데 돌잔치가 다가왔다. 첫째 태태 때 코로나 시국에 진행했던 뷔페형 돌잔치 장소도 깔끔하고 괜찮았지만, 이번엔 초여름 싱그러운 분위기를 담아낼 수 있는 단독 장소를 대관해서 첫돌을 축하해주고 싶은 생각에... 판교 인근 단독대관 돌잔치장소를 여러 군데 물색했었다. 근데 4개월 전에 알아봤을 때도 자리가 많지 않았던 거 실화냐 (-ㅗ-); 진짜 얼마나 부지런해야 하는거냐고. * 아무튼 나는 2월에 미리 돌잔치 장소를 예약해두었었는데, 눈 깜짝 하고 나니 6월이 된 것 같아 정말 얼떨떨하기도 하고 우리내 인생 속도 머선일인가 싶기도 하고 (^_ㅠㅠ) 광속으로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고 싶어... 아무튼 간단한 돌잔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