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은 보물창고 포천 처가댁 텃밭은 보물창고다. 온갖 자연의 신비를 다 품고 있다가 계절마다 때마다 하나 둘 풀어 꺼내어준다. 매일이 다르고 매주가 다른 모습에 카메라를 들때마다 경탄할 수 밖에 없다.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포천에 갈때면 나는 짐을 풀자마자 늘 텃밭으로 간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