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WNBA] 페이지 베커스 (달라스) "이건 13일의 금요일 악몽이야" (* 나도 감독 해고 강력 요망)

[WNBA] 페이지 베커스 (달라스) "이건 13일의 금요일 악몽이야" (* 나도 감독 해고 강력 요망)

미국 시각으로 13일의 금요일, 페이지 베커스가 농구에 진절머리가 나서, 연락두절하고 사라질까 걱정이 된다. WNBA 방송 해설자들 중에서, 가장 신뢰가 가는 ESPN의 '캐롤린 펙 (Carolyn Peck)' 여사는, '오늘은 달라스가 이대로 라스베이거스를 이길 것 같습니다."라며 4쿼터 중반에 퇴근 모드였다. 블리쳐 리포트의 WNBA 컬럼니스트인 '레이철 갤리건 (Rachel Galligan)' 여사는 "이건 WNBA 역사에 남을 최악의 4쿼터였다." * 달라스 윙스 (84) @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88) 경기 후 기자회견 장에, 아리케 오군보왈레와 루이자 가이셀소도가 등장하고, 크리스 코크래인스 감독은 함께 하지 않았다.......

[WNBA] 스카일라 디긴스 (시애틀 스톰) "엿 사세요 피닉스" (*신생 발키리스 LVA 대파 파란)

[WNBA] 스카일라 디긴스 (시애틀 스톰) "엿 사세요 피닉스" (*신생 발키리스 LVA 대파 파란)

오늘 WNBA 최고의 화제는, 신생팀 골든 스테이트 발키리스가, 강호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를 와이어 투 와이어로 가비지 승리를 거두었다. 우리 시각 새벽이라 자고 일어나 보니 발키리스가 정말 큰 사고를 쳤다. (95-68) 일단 패배한 벡키 해몬 감독의 변 https://x.com/i/status/1931405945915273567 "양강인 뉴욕이나 미네소타도 벼랑으로 몰 정도라서, 발키리스의 리빌딩은 그리 오래 걸릴 것 같지 않습니다. 게임을 마무리하는 능력만 더 보강하면, 단시일 내에 강팀이 될 것입니다. 나탈리 나카세 감독은 정말 훌륭한 지도자입니다." 오늘 이 경기를 WKBL에 비유하자면, 신생팀의 초대 감독에 전주원 코치가 부임을 해서, '.......

[WNBA] 시애틀 스톰 "막강 화력으로 라스베이거스 초토화" (* 도미니크 말롱가 ROY 전쟁 참전)

[WNBA] 시애틀 스톰 "막강 화력으로 라스베이거스 초토화" (* 도미니크 말롱가 ROY 전쟁 참전)

WNBA의 시즌 초반 빅 매치. 주얼 로이드가 라스베이거스 유니폼을 착용하고 시애틀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에 등장하자, 만원 관객들이 기립 박수로 화답을 했다. 반대로 LVA를 떠나 시애틀로 컴백한 알리샤 클락은, 어제의 동료들과 포옹하고 인사하느라 분주했다. 하지만 친목질은 여기까지. '고레까라가 쑈부데스네!" *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82) @ 시애틀 스톰 (102) 시애틀은 자타공인 '디펜스 우선'이다. 개막전에서 피닉스에게 81점을 내주고 패한 적이 있지만, 그후로는 상대를 70점대에서 꽁꽁 묶고 있다. 문제는 오펜스에서, 지난 3경기 59-79-77 득점. WKBL도 아닌데, 오늘 전까지 50점대 득점은 시애틀이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