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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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7화 한세진 유미래 알고 부른 이름일까
미지의 서울 7화 한세진, 미래 이름 알고 부른 걸까? 미지의 서울 7화는 유미지, 유미래, 이호수, 한세진 네 사람이 뜻밖의 상황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미지가 서울에서 만난 박상영의 부인, 한세진이 딸기밭을 맡은 이유, 드디어 사직서를 쓴 미래의 이야기는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위에서 언급된 내용들이 포함된 7화 줄거리와 명대사, 이충구에 의해 새롭게 드러난 로사와 상월의 관계를 추가했다. * 7화 스포주의 박상영의 부인 미지는 카페에서 누군가를 마주친다. 자신을 기억 못 하냐며 다가온 여자는 박상영의 부인. 아무것도 몰랐던 미지는 이제야 미래의 상황을 알게 되었다. 뜻밖의 사자대면 태풍으로 마을이.......

미지의 서울 한세진 정체, 현상월 김로사 충격 관계 7회 7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서로의 인생을 바꿔 사는 자매의 성장을 그린 드라마. 이렇게 한 줄로 요약하기에는 이 드라마 속 이야기가 너무 풍부하다. 잔잔하면서도 이렇게 스펙터클할 수 있을까? 미지의 서울 7회 7화에서도 참 많은 내용이 쏟아졌다. 매 회차 하나씩이 아닌 서너 개씩 꺼내 보이는 내용들이 아주 흥미진진한데, 능글맞은 한량 청년 미지의 서울 한세진의 정체가 마침내 드러났다. 먹물에 부유하기까지 한 느낌이었는데, 역시 그는 예사 인물이 아니었어. 게다가 어느 정도 정체가 드러났다 싶었던 미지의 서울 김로사에게 또 하나의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날 것만 같은데! 이충구 무서워! 리뷰로 미지의 서울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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