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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불합리한 관행, 이제 온라인 상담센터가 직접 듣습니다!
-고용노동부, 4.6.부터 「공공부문 불합리한 관행 상담센터」 정식 개소! -쪼개기 계약, 상시・지속 업무에 지속적 비정규직 사용 등 공공부문의 불합리한 관행 전반에 대한 상담 실시 및 지도·감독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공공부문의 불공정 계약과 부당한 고용 관행을 뿌리 뽑고, 국민 누구나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차별과 배제없이 일할 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오는 4.6.(월) 「공공부문 불합리한 관행 상담센터」를 정식 개소합니다. 상담센터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신분 노출을 우려해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노동자들도 익명으로 제보가 가능합니다. * 신.......
당신 옆에 신성한 소가 있습니다
“우린 원래 이렇게 해왔습니다.”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문제를 제기했는데 이런 답변을 듣는 상황, 아마 적어도 한번은 경험했을 겁니다. 이 대답엔 조직의 문제에 제대로 직면하지 않으려는 저항이 숨어 있습니다. 한때 효과가 있던 제도나 관행이 어느 시점부터 ‘절대로 건드려서는 안 되는 것’이 되어 조직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곤 하는데요, 이를 가리켜 ‘신성한 소(Sacred Cow)&rs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