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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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을 달군 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 13화 완결 후기
그동안 재미있게 보았던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13화로 막을 내렸다. 이 작품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록'을 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일전에 애니메이션 방영을 통해 크게 화제가 되었던 이라는 작품과 닮았지만 다른 분위기로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었다. 같은 점이 있다면, 정말 재밌었다는 것 정도? 애니메이션 에서는 무대에 올라 본격적인 록을 연주하는 리리사와 모두의 모습으로 막을 올렸다. 보컬 없이 밴드를 한다는 것은 음악 그 자체로 관중들을 매료시켜야 하는 일이다 보니 절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처음부터.......

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 12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리리사 일행과 라이브 하우스를 관리하는 마리코가 '백커즈'라는 오만하고 경박한 밴드 멤버들에게 광역 도발을 당하는 모습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미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부터 이 녀석들은 글러 먹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알고 보니 녀석들은 반반한 외모와 중산층을 배경으로 아주 인생을 즐겁게 사는 녀석들이었다. 인생을 즐겁게 사는 것은 나무랄 일은 아니지만… 자신이 즐기기 위해서 남을 괴롭히거나 남을 업신여기는 것은 절대 옳다고 말할 수가 없다. 애초에 이런 녀석들은 절대 잘되지 않는 것이 인생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우리 현실을 보면 이런 녀석들.......

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 11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리리사와 모두가 구교사 음악실에 모여서 연습을 하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베이스를 좋아해도 기타 실력도 뛰어난 시라야에게 조언을 받으면서 기타를 연습하는 리리사는 짜증을 내면서도 그녀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녀가 이렇게 노력할 수 있는 이유는 기타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어떤 일이라도 배우는 과정은 절대 쉽지 않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일이고, 잘하고 싶은 일일수록 내가 하는 노력에 비해서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는 굉장히 답답할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 화가 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럴 때 주변 사람의 날카로운 지적을 받으.......

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 7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지난 6화에서 등장한 새로운 캐릭터들이 모두 모인 상황 속에서 2주 후에 열리는 밴드 라이브에 나가기 위해 맹연습을 하는 모두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미 프로 수준의 기타 실력을 가진 시라야는 압도적인 시종일관 리리와 부딪히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당연히 리리사 또한 그녀에게 질 마음이 없었다. 단순히 오토하와 함께 밴드를 계속해 나가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자신의 실력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서 리리사는 각오를 다졌다. 역시 라이벌이라는 것은 이렇게 서로를 자극하면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단, 문제가 되는 것은 지난 6화에서 처음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