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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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뱅드림 짱 11화
2화부터 각 밴드들 하나씩 소개했기에 이번 11화는 10번째 밴드인 무한대 뮤타입 소개가 나올 차례였으나 예상과 달리 마이고의 타키와 아논이 앱글이 공연하는 라이브 하우스를 찾아간 에피소드였습니다. 여기서 붙임성 좋은 아논이 라이브 끝나고 팬미팅을 즐긴 반면, 타키는 너무 황송하고 긴장이 되어 제대로 말을 못하고 쭈글이가 되는 개그를 남겼죠.

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 12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리리사 일행과 라이브 하우스를 관리하는 마리코가 '백커즈'라는 오만하고 경박한 밴드 멤버들에게 광역 도발을 당하는 모습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미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부터 이 녀석들은 글러 먹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알고 보니 녀석들은 반반한 외모와 중산층을 배경으로 아주 인생을 즐겁게 사는 녀석들이었다. 인생을 즐겁게 사는 것은 나무랄 일은 아니지만… 자신이 즐기기 위해서 남을 괴롭히거나 남을 업신여기는 것은 절대 옳다고 말할 수가 없다. 애초에 이런 녀석들은 절대 잘되지 않는 것이 인생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우리 현실을 보면 이런 녀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