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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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8회::박상영=나쁜 놈, 염분홍과 이호수
"미지의 서울 8회"는 염분홍(김선영)과 이호수(박진영)의 이야기가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두 사람이 친엄마와 친아들은 아니어서 반전이긴 했으나, 두 사람의 이야기가 딱히 흥미롭지는 않았다. 단지, 염분홍(김선영)과 이호수(박진영)의 관계를 알게 된 김옥희(장영남)가 "김옥희 스럽게(?)", 염분홍을 응원하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암튼 이호수도 주인공들 중 한 명이라서 이호수의 가족사가 나오는 건 당연해 보였는데, 막상 비중 있게 다뤄지니까 그냥 그랬다. 이 밖에 '미지의 서울 8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박상영 수석이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박상영(남윤호)은 유미래+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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