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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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결말 해석, 나의 서울로 끝난 호수미지 세진미래 엔딩 12화
미지의 서울 결말 해석, 나의 서울로 끝난 호수미지 세진미래 엔딩 12화 미지의 서울이 끝났다. 오랜만에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드라마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드라마가 최소한 분기에 한번은 나와줘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이강 작가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 시대에 또 한 명의 좋은 작가가 있음을 스스로 입증한 거 같다. 미지의 서울 12화를 통해 결말 해석을 해보자. 호수는 미지에게 사과했다. 정말 너무 완벽한 남친이 아닌가 싶더라. 미지 몰래 준비해두었던 커플링 반지를 선물했다. 둘은 집 앞에서 뽀뽀를 하다가 옥희에게 딱 들켰다. 당황한 옥희, 하지만 옥희는 나무라는 게 아니었다. 아픈 호수 옆에 있으려면 단단한 어른.......

미지의 서울 두가지 용기, 호수미지 키스와 박상영을 고소하다 9화 10화
미지의 서울 두가지 용기, 호수미지 키스와 박상영을 고소하다 9화 10화 볼수록 따뜻해지는 드라마 미지의 서울, 하지만 한편으론 인간이 얼마나 못나고 불쾌한 존재인지도 같이 보여주고 있다. 늘 세상은 한쪽만 있는 건 아니니까. 미지의 서울 9화 줄거리를 정리해 보자. 최국장과 신팀장은 미래에게 지문을 찍어 보라고 했다. 미래가 아닌 쌍둥이 동생인지를 확인하고 싶었을 터. 어라? 미래가 맞았다. 미래가 회사로 돌아왔다. 미래가 서울로 온 날 미지와 태이가 집에 있었다. 왜 회사 사람을 집에 들이냐며 화부터 내는 미래. 김수연 동생이란 말에 아무 말 못 하는데... 미지가 고발에 대해 말하자 미래는 펄쩍 뛴다. 그만두든 다니든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