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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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답게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오늘도 4시 40분에 일어났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람을 맞춘 시간은 5시인데, 그냥 이 시간에 일어났습니다. 저야 일찍 개운하게 깰 수 있어서 좋긴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마지막 사람이 누구냥?! 휴지를 마지막에 쓴 사람이 치워야 되는데 꼭 제가 치웁니다. 어려운 일도 아니니까 해주긴 하는데, 나중에 가족 회의 때 이야기를 한번 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우왓!!! 깜짝이야!!!!!!!!!!!!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 아내가 4시 53분에 일어났습니다. 되게 놀랐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