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 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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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요란스러운 단다단 2기

시작부터 요란스러운 단다단 2기

작년 오쟈마을에 방문하는 것으로 도중에 끝난 단다단. 7개월의 기다림 끝에 나온 2기에서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지지의 가족이 사는 오쟈마을의 유력한 지주들로 노년의 남녀들로 구성된 키토 일족이 일행을 덮쳤습니다. 인간이라기엔 창백한 피부의 기분나쁜 미소를 짓는 키토 일족은 온천욕 중이던 모모를 덮치고, 경찰에게 제지를 받자 그들을 매수해 자신들의 악행을 덮으려한 것도 모자라, 오카룽과 지지까지 구타하여 자신들이 모시는 200년 묵은 이무기에 제물로 바치려했죠. 뻔뻔하게도 이들은 이무기에게 제물을 꾸준히 바쳐온 덕분에 화산 분화로부터 오쟈마을과 온천을 지켜왔고 자신들이 아니면 마을은 이미 없어지기도 남았을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