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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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 인천 국제공항 #40) 대한민국의 관문, 인천 국제 공항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제1 여객터미널>
인천 국제공항입니다. 이번 시간부터는 지난 2022년 8월에 촬영된 사진 자료와 함께 코로나 시대의 인천공항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2022년 8월은 아직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한 많은 제약이 있던 시기였습니다. 나가는 건 그렇다 치고 귀국할 때 현지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은 후 '음성'을 받아야 귀국할 수 있었던 시기였어요. 공항에서도 코로나 검사소 안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던 시대였습니다. 이런 분위기였기 때문에 평소에는 항상 여행자들을 실어나느라 바쁘게 돌아갈 시기인 8월에도 인천공항이 썰렁했습니다. 이렇게 공항이 썰렁해진 이유는 사람들이 여행을 자제해서이기도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줄어든 국제선 항공편이.......

(영국 서리주 홀리 / 런던 가트윅 공항 #8) 런던 남부에 위치한 런던의 제2의 관문. 당신의 런던 공항. 런던 가트윅 공항 London Gatwick Airport
이제 진짜로(?) 이번 영국 여행을 마무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정말 오랜만에 찾은 영국이었고, 그래서 고향에 어렵게 다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고향에서 영국인들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이탈리아로 이동합니다. 언젠가는 다시 영국을 찾을 날이 오겠죠. 그리고 그날은 생각보다 빨리 오게 될 거라 기대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 오랫동안 이 공항의 풍경이 그리웠습니다. 코로나가 처음 터졌을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랫동안 해외 공항을 보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는데요. 앞으로는 코로나와 같은 질병이 우리 곁에 다시 찾아오지는 않겠죠? 보통 이런 전 지구적 전염병이 100년에 한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