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경험
포스트: 1
Posts
1 post
고통에 죽다 살아남
1. 끝난줄 알았습니다. 분명히 어제 요로결석 포스팅 올렸을때는요. 그런 후 저녁 식사를 한 후 7시 정도. 그때부터 갑자기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2. 운동가야 할 시간이었는데요. 도저히 갈 수가 없겠더라고요. 고통이 점점 심해지더라고요. 어지간해서는 고통을 잘 참는 저인데요. 3. 맹장으로 이틀동안 고통을 참은 적도 있는데요. 맹장보다는 역시나 요로결석입니다. 요로결석 고통이 가장 으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고통이 찾아왔습니다. 4. 분명히 파쇄기로 다 깨어버렸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마도 그 중에 살짝 큰 놈이 빠져나오려고 했나봅니다. 깨부시는 중에 위에 있던 게 아닐까하는. 여하튼 그 결석이 요도를 타고 내려가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