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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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그냥 저냥

어느날 남편이 제 블로그를 보고는 어라 말투가 완전 딴사람이네? 원래 이렇게 딱딱한 사람이 아닌데 하면서ㅎㅎ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양질의 정보와 가독성 높은 글을 쓰기 위함이였지만, 정작 필자 본인에게 맞지 않는 가면을 쓰고 있으니 되려 독자분들을 속이고 있는 만행이 아닌지.. 앞으로의 방향성을 위해 기존에 발행했었던 내용 형식의 큰 틀을깨고 아예 내 모습 그대로를 독자분들에게 거리낌없이 서술할 수 있는 진심어린 사랑이네 블로그가 될 수 있을까? 고뇌에 빠진 지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잠시 제 자신을 돌아보자 였습니다 늦지 않을거예요~ 개선 된 어투와 어조로 저와 여러분을 위해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