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어깨에 카메라를 메고 목적지 없이 그냥 걸어본다. 주말임에도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날이 좋다. 어디를 가볼까? 자전거를 보니 자전거가 땡긴다. 따릉이나 타고 돌아다닐까?